재미있는 이벤트가 하나 시작되어 소개를 드립니다.

 

Microsoft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 런칭과 발 맞추어 팀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참여 하셔서 Windows 플랫폼의 여러 전문가분들의 포스팅도 보시고, 주제에 맞는 포스팅을 통해서 좋은 선물도 받으실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IT 이야기" 이벤트

2008-01-31 15:12:09
IT를 사랑하는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Hero입니다!
 
내가 하는 이 일이 어떤 때는 더없이 보람있고, 어떤 때는 더없이 원망스럽습니다. 또 어느 순간엔 문득 내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인생의 긴 여정에서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한 작은 물음표와 느낌표를 던져 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겠죠. 내가 어떻게 IT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일을 하면서 무엇이 가장 힘들고 기쁜지,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거나 웃음보 터지는 에피소드들도 있을 겁니다. 일할 시간도 부족한데 똑소리나게 자기 개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 동료를 보면 비결이 무엇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자, 함께 이야기해보지 않으시겠어요? 기술적으로 깊이 있는 내용도 좋고,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이야기면 더 좋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의 블로그에 다음의 주제 중 하나를 택해서 글을 적어주세요. (여러 개도 좋습니다^^)
 
- 나의 IT 입문기
- IT 일을 하면서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일 또는 가장 기뻤던 일
-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기술과 관련된 에피소드
- 올바른 IT인의 자세
- IT인으로서 앞으로의 자기계발 계획과 10년 뒤 나의 모습
 
2. 하단의 이벤트 배너를 글에 삽입한 후, 바로 이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태그: Hero 블로그 포함)



<a href="http://blog.it-hero.co.kr/blog_post_3.aspx"><img src="http://blog.it-hero.co.kr/mshero.jpg" alt="마이크로소프트 Hero 블로그" /></a>

마감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 이벤트는 유효합니다. 트랙백을 걸어주시면 해당 블로거의 글과 블로그를 Hero 블로그 운영진이 검토한 후 선정하여, 다음과 같은 혜택을 드립니다. 선정자는 3월 20일 런칭 행사에서 발표합니다.
 
* 플래티넘상 1명: TechED 2008 등록비와 항공비 지원 (참고: TechEd 2008, 꼬알라의 TechED 2007 참가기)

* 골드상 1명: Xbox 360
* 실버상 2명: Windows Vista Ultimate 버전,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마우스 셋트

* 히어로상 20명: 마이크로소프트 Hero 한정판 기념품 패키지 증정 및 깜짝 이벤트

 
플래티넘상을 받는 한 분께는 마이크로소프트 최대의 기술 컨퍼런스인 TechEd 2008에 참가할 수 있는 등록비와 항공비를 지원합니다. 컨퍼런스가 개최되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는 전세계 최대의 휴양도시이자 디즈니월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대형 테마파크가 있는 정말 멋진 곳이죠. ^^ (참고: 올랜도정보)
 
Hero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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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gni
왜 IT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왜 IT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라는 질문은 제게는 마치 “넌 왜 그 일을 하게 되었는데?” 또는, “직업을 왜 IT 관련 분야로 선택을 했는데?” 라고 묻는 것과 같은 느낌 입니다.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IT는 흥미나 즐거움을 추구하기 위한 취미 생활은 아니니까요.. 그렇게.. 직업 선택과 관련된 질문을 받게 되면, 이젠 죽어도 낭만적으로 대답을 하기는 어려워집니다.. 아아~ 먹고 사는 일... ㅠ.ㅠ
 
“이 일엔 꿈과 낭만이 있고, 내 열정이 있으며 나의 비전과 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다는 아무리 곰곰히 생각을 해봐도, 솔직히 “배운 게 도둑질이라..” “전공이 전산이라 이것 말고는 딱히 할게 없어서 그만..”이라는 이유를 피해 갈 수가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연애를 시작 할 때처럼, 어떤 운명적인 끌림이나 열정을 가지고 시작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니까요… 시작이 반이라는데.. ^^;;
 
하지만, 현재의 나는 진행형이고, 그 자리에 주저 앉아 후회와 넋두리만 늘어 놓고 있지는 않다.
 
저 역시도, 우리나라 IT의 특성 중 하나인 경제위기로 인한 취업난과 갑작스러운 IT 인력에 대한 수요증가로 인해 그래도 조금은 쉽게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이유로 IT 분야에 뛰어들었던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v

그러다 보니, 아직도 잘 개선이 되지 않고 있는 IT Pro들에 대한 인식에 기운이 빠졌던 적도 많았었고, 일하는 양에 비해 얻는 것이 많지 않은 일들에 염증을 느끼고, 힘들어했던 적도 많았었습니다. 열정과 비전을 갖기 보다는 먹고 살아야 하는 일에 대한 최소한의 노력만으로 하루하루를 때우듯이 살았던 날들도 무수히 많았었던...
 
무엇을 왜 시작하게 되었는가? 라는 질문은 선택에 대한 것을 묻는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떤 것을 선택 한다는 것,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서 두 번 이야기 하면 잔소리가 될 만큼 선택은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선택이 모든 것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어떠한 이유로 선택을 하였건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건 아니건.. 그 한 번의 선택으로 인해서 주저앉아 불평하고 후회만 하고 있지 않는다면, 그 선택을 우리의 생애 가장 의미 있는 선택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들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선택은 중요하지만... 결국 결과를 만드는 것은 열정과 노력이니까요

가벼운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진지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큰 고민이나 비전을 가지고 멋지게 시작하지 못한데에 대한 변명을 하려다 보니 이렇게 되어 버린 것 같네요.. ^^;

IT를 왜 시작하게 되었는가?라는 물음엔 딱히 멋지게 대답 할 말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이제는 열정이라는 것, 노력을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조금 아주 쪼~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열정과 노력이야말로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고 적용 시켜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얻는 IT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도....

An OpTimiSt is one who makes the best out of the worst of all~
낙천주의자란 나쁜 것으로 최고의 것을 만드는 사람이다.
 
좋아하는 후배들과(
우리끼리, 쫑형, 땡진) 커피라도 한 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다보면 “난 내가 뭘 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하고 있는 이 일들이 정말 내가 원하는 일들인지 모르겠어요” 라는 이야기들을 듣곤 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 고민들에서 한 번도 자유로웠던 적이 없었고, 지금도 이 문제로 많은 고민들을 하고는 있지만.. 때로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보여주는 때도 참 많은 것 같다는 것을 느낍니다. 먼저 꿈을 꾸고 목표를 정하고 나아 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때론 현재의 내게 주어진 일들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내 비전과 목표를 만들어 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은..

나쁜 것으로 최고의 것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주어진 일에 끊임없이 열정과 노력을 불어 넣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자신의 일에 열정과 노력을 다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HEROES가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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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gni

"2번 결석? 자동 퇴출됩니다"…윈도서버2008 스터디모임

함정선기자 mint@inews24.com

 


 

"직계가족의 경조사 외에는 어떤 예외도 인정하지 않는다."

두번만 빠져도 바로 퇴출되는 '살벌한' 스터디 모임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서버2008'을 연구하는 '윈도서버2008 파이오니아'라는 모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이 정도 규율이라면 대학생들이 만든 모임일 것이란 선입견을 갖게 마련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모임의 주축은 일 많기로 유명한 IT엔지니어들이다
.

퇴근 후 모임을 갖는 상황임에도 이렇게 엄격한 규율을 세웠다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들고 날까 싶었다. 그런데 지난 1 3개월 동안 퇴출된 인원은 겨우 6명뿐이라고 한다
.

아무리 한 달에 한 번 갖는 모임이라지만 이 정도로 충성도가 높은 데엔 분명 '뭔가' 있다
.

◆IT
인맥과 정보의 장


"
윈도서버2008 출시를 앞두고 함께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창을 만들기 위해 스터디 모임을 구상했어요."

'
윈도서버2008 파이오니아'라는 이름이 붙은 이 모임의 발족자는 다름아닌 한국MS. 개발자 플랫폼 사업총괄을 맡은 백승주 과장이 이 모임을 총괄하고 있다
.

역시 이 독특한 모임은 한국MS IT엔지니어들을 확보하고 앞으로 출시될 제품을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 꾸린 것이었다. '뭔가'란 결국 한국MS의 지원이었던 걸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의 지원이요? 스터디 장소와 스터디 시작 전에 제공되는 도시락이 전부에요."

혹시 한국MS의 아낌없는 지원이 모임의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아닐까 싶어 묻자 백 과장은 딱 잘라 대답한다. 그가 덧붙인 말에 의하면 엔지니어들이 연구하기 위한 교육자료 정도는 한국MS가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

그렇다면 뭘까. 44명에 이르는 모임 참가자들이 한 달에 한 번 모든 일을 제치고 참석해 공부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까지 단 한번도 모임에 빠지지 않았다는 회원에게 물었다
.

"
정보 때문이에요. IT인맥을 쌓을 수도 있고요. 사실 IT엔지니어들은 자신이 가진 정보를 절대 풀어놓지 않거든요. 이 곳에 오면 IT인맥과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요
."

필라넷 유정현 주임엔지니어의 말이다. IT엔지니어 세계에서 돈보다 중요하다는 '정보'가 있기 때문에 모임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는 것이다
.

IT
엔지니어의 '몸값'이나 다름없다는 정보가 흘러다니는 곳이라면야 만사 뒤로하고 스터디 참석에 '올인'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

"
윈도서버2008이 아직 출시된 제품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가장 처음 이를 이용해보고 연구하는 겁니다. 영문 매뉴얼을 보고 직접 적용해보고
.

이렇게 얻어지는 정보도 무시할 게 못 됩니다. 그대로 저만의 지식이 되는 거니까요. 게다가 모임 참가자들이 서로서로 도움도 줄 수 있으니 일석이조지요
."

호스트웨이 정진한 과장 역시 '개근생'이다. 그는 "처음에만 해도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게 무슨 도움이 될까 의심스러웠는데 지금은 공부하고 적용, 테스트까지 마치면 한 달이 부족하다"고 했다
.



정보로 연결된 '끈끈한' 유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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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정보도 많아질텐데 이 모임은 아무나 뽑지 않는단다. 누군가 퇴출된다고 해서 바로 그 자리를 채워넣지도 않는다. 신규 회원은 철저하게 기존 회원들의 추천을 통해서만 모임에 합류할 수 있다.

좋은 것은 나눠야한다는데 왜 기존 회원들은 신규 회원을 추천하지 않                                      는걸까
.

"
모임의 성격이 좋고, 얻을 수 있는 게 많아서 누구를 추천하고 싶어도 쉽지가 않아요. '연대책임'이라는 게 있거든요. 제가 누구를 추천했다가 2번 불참해 퇴출되면 추천받은 사람도 자동으로 퇴출됩니다
."

정 과장의 말을 듣고 보니 정말 이 모임의 규율은 '삭막'하다못해 '살벌'할 정도다
.

덕분에 모임 참가자들의 유대관계는 매우 끈끈하다. 이들은 한 달에 한 번 갖는 정기모임 외에도 수시로 만나는 자리인 '벙개'와 그룹메일을 통해 끊임없이 서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

"
윈도서버 관련된 일뿐 아니라 현업에 관련된 일도 막히는 게 있으면 그룹메일을 통해 모두에게 묻는 거에요. 그러면 누군가가 답을 해줍니다. 그야말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돕는거죠
."

유 주임엔지니어에 따르면 모임에서는 '윈도서버2008'에 대한 연구 외 주제에 대해서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정보공유가 일어난다
.

이처럼 모임이 활성화되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나라들이 '윈도서버2008 파이오니아'를 따라하기 시작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도 비슷한 모임이 생겨난 것
.

"AP
에서 제대로 활성화된 첫번째 모임이다보니 주목을 받고 있는 셈입니다. 싱가포르 등의 모임도 한국처럼 엄격한 규율을 적용할 지는 모르겠네요
."

모임의 '살벌한' 규칙을 만들어 낸 백 과장이 농담처럼 다른 나라의 소식을 전했다
.

엔지니어로서 '브랜드' 향상

엄격한 규칙 속에서 1 3개월을 보낸 '윈도서버2008 파이오니아' 엔지니어들은 그동안 무엇을 얻었을까. 이들이 IT인맥과 정보를 얻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것 뿐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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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윈도서버2008'이 론칭하면 사실상 이 스터디 모임의 목적은 끝이 나는 셈입니다. 출시 전에 이를 연구하자는 취지로 만든 것이었으니까요.

1
년이 넘게 스터디 모임에 참여했으면 당연히 남는 거이 있어야겠지요. 엄격한 규칙을 지키며 스터디에 임해준 엔지니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보상은 엔지니어 스스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같은 생각에 백 과장은 '윈도서버2008'과 관련된 세미나나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모임의 회원들을 강사로 초빙하거나 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

오는 3월 있을 론칭 행사에서도 이들 회원들이 '전문가 상담' 코너를 맡게 될 예정이다
.

물론 3월 이후에도 모임은 지속될 예정이다. 그때는 '윈도서버2008'이 아닌 '윈도'라는 OS 전체를 보다 깊이있게 공부하는 모임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살벌한' 규칙 역시 지속될 예정이다.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30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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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gni

그동안의 Windows Server 2008 Pioneers 활동을 통해서,
색다른 경험들도 많이 했었고, 또 좋은 기회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는데
.. ^^

올 해 들어서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터뷰라는 것도 해보게 되었다
.
(
아쉽게도 TV에 얼굴이 나가는 인터뷰는 아니었지만, .. 동영상 정도는 볼 수 있지 않겠어
.. ^^;;)


IT
관련 분야의 잡지와 신문 기자분들을 모셔 놓고
,
Windows Server 2008 Pioneers
활동에 대한 것들과

Windows Server 2008
의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한 주제로 인터뷰를 했던 자리였는데
,
세미나나 교육을 진행 등, 공개된 자리에서 Windows Server 2008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항상 느끼는 부담이지만
,
~ 내가 이런 이야기를 막 해도 되는거 맞아? 하는 불안함에 조금 긴장이 되었던 것 같다
.

내가 생각하는 전문가의 기준에서 봤을 때
..
난 아직도 많이 멀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담들을 느끼게 되는 것 같은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Technet 세미나에서 많이 보는 세미나 레벨표다.
..  역시 고급 수준도 어려울텐데 하는
..



.. 하지만, 어제 있었던 인터뷰는 Windows Server 분야의 전문가로서 인터뷰를 했다기 보다는
,
Windows Server 2008 Pioneers
멤버로서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던 자리였던 것 같다
.
하긴 전문가와 인터뷰하는 자리였다면, 내가 인터뷰를 했을리가 없겠지.. ^^;;


여담이지만, Windows Server 2008 Pioneers 활동을 하면서
,
IT Pro
분들에게 노출이 되는 경우가 조금씩 늘게 되었는데
.. ^^;

그때마다 정말 아주~ 아주~
가아~끔씩은..
부족하기만한 나를 전문가로 착각해주시는 친절한? 분들이 계셔서..
내 자신을 돌아 보게 되는 부끄러움에
..
정말 어디로 숨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


하지만, 그런 자극이 좀 더 노력해야지 하는 동기 부여로 이어지는 것은

나태해져만 가는 내겐 좋은 자극이 되어 주는 것도 같고
....

.. 진정한  전문가가 되고 싶어지는.. ^^ 그런
..

아무튼~ Wanna be a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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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gni

N모사의 블로그에서 Tistory이사를 왔을 땐,
그래도, 자유도를 상당부분 보장하는 블로그다운 블로그에서

제대로 블로깅을 좀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

.. 누구나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핑계
..
"
먹고 사는게 바쁘다보니..."에 밀려
..
어느새 블로그는 좀비가 되어 버리고..^^


그래도 첨에 이사왔을땐, 스킨도 손 좀 봐주고, 음악도 링크하고
..
이래저래 집 단장하는데 시간도 많이 투자했었는데.. 흐음
...
(
~ 회상모드 싫다~ ㅠㅠ
)



몇 일전 블로거 모임에 참석했다가
..
좀비 신세가 되어 버린 내 블로그가 생각이 났던 것이고
..
(
항시 드는 생각이지만.. 무슨 전문가 모임 이런 곳을 갈 때면
,
내가 이 모임에 참석해도 되는거 맞아? 라는 생각에 늘 수줍어지는
..)

그동안 잠들어 있던 블로그를

이제는 깨워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던 것은
,  
2008
년 새해도 시작되었는데 거창한 계획들만 마구 마구 세워서

다 지키지도 못할 계획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
실제로 그러한 성격이기도 하고.. ^^;)

틈틈히 편안한 맘으로 블로깅이라도 열심히 해서
..
올 연말엔 한 해동안 지나온 길을 돌아 볼 수 있는

발자취를 남겨 놓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



.. 아주 어렸을 적
..
앞으론 꼭 일기를 꼬박꼬박 써야지 하고
..
마음만 먹었을 때랑 비슷한 각오인셈이지만.. ^^


아무튼~ 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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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yg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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